몽실이의1박2일

  • 몽실엄마
  • 2020-06-07 15:42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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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몽실이 엄마입니다~노견이라 걱정도 많이했는데 ...밤까지 강아지들을 신경써주시는모습을 cctv로 보고 맘이 놓였답니다 ㅠㅠ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ㅠ 저희남편도 강이지호텔을 처음맡기는데 이정도면 이가격도 모자르지 라고 말했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!!!!!!!이란후기 첨 써보는데 ㅠㅠ이런거라도 보답을해야할거같아서 ㅠ 전 담에 또 맡기게된다면 쿨쿨펫을 선택또선택할거같습니다 !!정말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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